우주 자연에 보이는 것이 반 안 보이는 것이 반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안 보이는 것 중 일부를 동양에서는 기(氣)라고 표현하고 있지요.
현대천문과학자들이 우주에는 안 보이는 암흑물질이 있다고 밝혀놓고, 그것이 파동으로 이루어진 물질의 최소 소립자 쿼크가 주류라고 하네요.
光광, 音음, 波파를 기라고 하는데, 우리 몸에 작용하는 기는 정보를 가진 파동으로 12 경락, 기경팔맥을 통하여 오장육부, 세포, 조직에 전달되어 생명을 유지게 합니다.(기막힌 일이 있어 기가 경락으로 소통되지 않으면 병이 난다)
양자역학에서 원자 속 양자를 구성하고 있는 최소물질 소립자가 5~6가지 파동으로 이루어졌다 하는데, 이것이 동양의 기 즉 파동과 같은 개념인 것이지요. 물질의 기본은 氣라는 것이지요.
빛이 입자와 파동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모든 물질은 기와 물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동양에서는 기미(氣味, 음양)로 표현하는 것이 기미론입니다.
암흑물질 중 쿼크는 물질을 통과 한다고 하는데, 기가 물질을 통과하여 전달되는 것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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