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성신, 육음칠정
서양의학에서는 텔로미어처럼 세포 말단까지 밝히고 있지만, 우리 몸은 세포가 제 각기 사는 것이 아니라, 각자 하나이지만 전체가 우리 몸으로 하나가 되어 사는 것이지요. 그래서 동양의학은 우리 몸 오장육부의 균형을 중시하여 정체관(整體觀)으로 우리 몸을 접근하는 것이지요. 우주자연에는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이 상존하는데, 현대과학은 보이는 것은 최고로 발전하였지만, 안 보이는 것은 인정하지 않고 있지요, 즉 동양의학의 기(氣)는 인정하지 못하고 있지요. 현대과학에서 우주에는 별들이 있지만 더 많은 것이 암흑물질이 있다고 밝히고 있는데, 동양에서는 일월성신이라고 보이는 해(일/日), 달(월/月), 별성(星), 안 보이는 별(辰)로 표현하는데 이 신(辰) 이 암흑물질이라 할 수도 있겠지요. (암흑물질이 최..
2026.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