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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날에~ 중복날 몸 보신해야 하는데.....이렇게 !! 땀 많이 흘리니 수분 보충과 약간 맵게 배속 따뜻하라고. 복날은 밖이 더운 만큼 뱃속은 차가우니까, 인삼 들어간 삼계탕을 먹는 거지요. 더 차가워지지 말라고 열 있는 먹거리를 먹는 거지요. 열 많은 닭과 인삼(보기제) 기운 나라고. 복(伏) 날은 경(庚) 자 들어간 날이라 어쩌고 저쩌고 해석하는데..... 복(伏) 사람 人변에 개犬 하여/ 엎드릴 복 伏 개처럼 바닥이 바짝 엎드려 지내야 할 날이라는 거지요. 냉방기기 없던 그 옛날 시원한 바닥에 엎드려 하루를 보낸다는 의미 아니겠나요?(개 처럼 납작 엎드려 살아라) 삼복 중 중복 이제 여름이 반쯤 지나가는 거지요. 그런데 올해는 말복이 8/14로 늦게 오니, 더위가 길다는 소리네요. 올해 병오년 운기가 추분까.. 2026. 7. 30.
더위 먹었네 더위(서暑, 습濕) 먹어서(안 먹어도 배부르고) 비위(토土)에 습, 열이 그득하니까 밥맛이 없고 속이 불편하고 몸이 무겁고 처지는 것. 습열로 뼈마디도 아프고..... 우쩐 다요? 새콤한 것, 쌉쌉한 것 먹으면 풀어질까? 더워 주리가 열려 땀이 막 나가는 것을 막으려면 새콤한 것을 먹는 거지요(신 것 먹으면 몸이 움츠러지니까, 수삽(收澁)) 그리고 열이 많아지니 쓴 것을 먹어 내리는 것입니다. 새콤, 쌉쌀한 것을 먹으면 입맛이 돌아오면서 더위가 가시지 않겠나요? 뭐가 있을라나? 2026. 7. 30.
콩이야 팥이야 콩이야 팥이야(콩팥,신장) 腎主納氣 腎主骨 生髓通於腦 其華在髮 腎/신(콩팥)에 대한 동양의학적 해석의 일부입니다. 신장이 기을 받아 모으는 것(腎主納氣 ) 나이가 들면 신장이 허해지니까(腎虛/신허) 기운이 납기 하지 못하니 기가 부족해지는 것이지요. 적당히 짜게 먹어야(천일염) 신장 기운이 좋아지는데, 짜게 먹으면 안 좋다고 소금기를 덜 먹으면 신이 허약 해집니다, 또한 천일염에 들어 있는 풍부한 미네랄이 건강에 도움이 되지요. 腎主骨 뼈를 튼튼하게 하는 장기가 신장인데 나이가 들어 신장이 허해지면, 때문에 골다공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生髓通於腦 (髓 골수 수) 골수를 생하여 뇌로 가게 하는데, 신허 하면 그렇지 못하니, 나이 들어(신음허, 양허하여) 건망증이 생기고 머리가 맑지 못하는 거지요. 其華在髮.. 2026. 7. 22.
콜라겐 초등학교 때 배운 것이, 비타민 A 부족 야맹증 비타민 C 부족 괴혈병 비타민 B 부족 각기병 그랬잖아요. " 괴혈병은 비타민 C(아스코르브산) 결핍으로 인해 콜라겐 합성에 문제가 생기면서 전신 결합조직에 출혈·빈혈·뼈 변형 등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요즘 만병통치약처럼 등장한 콜라겐이 대세인데, 이 콜라겐 합성에 꼭 필요한 것이 비타민 C입니다. 홈쇼핑, 쇼닥터들이 콜라겐 파느라 정신없는데, 더불어 필요한 것이 비타민 C입니다.(장사꾼들이 비타민C는 값이 싸서 돈이 안되어 그런지 언급 안 합니다.) 관절연골을 위한다면 콜라겐 보다 비타민 C가 먼저 입니다. 콜라겐은 우리 음식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콜라겐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이 닭발, 족발, 소도가니, 생선껍질(어린) 등 입니다. 콜라겐중 저분자콜라.. 2026. 6. 17.
수원시약사회 볼링대회 2026. 6. 15.
안 보인다고 없나? 우주 자연에 보이는 것이 반 안 보이는 것이 반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안 보이는 것 중 일부를 동양에서는 기(氣)라고 표현하고 있지요. 현대천문과학자들이 우주에는 안 보이는 암흑물질이 있다고 밝혀놓고, 그것이 파동으로 이루어진 물질의 최소 소립자 쿼크가 주류라고 하네요. 光광, 音음, 波파를 기라고 하는데, 우리 몸에 작용하는 기는 정보를 가진 파동으로 12 경락, 기경팔맥을 통하여 오장육부, 세포, 조직에 전달되어 생명을 유지게 합니다.(기막힌 일이 있어 기가 경락으로 소통되지 않으면 병이 난다) 양자역학에서 원자 속 양자를 구성하고 있는 최소물질 소립자가 5~6가지 파동으로 이루어졌다 하는데, 이것이 동양의 기 즉 파동과 같은 개념인 것이지요. 물질의 기본은 氣라는 것이지요. 빛이 입자와 파동을 .. 2026. 6. 9.
제12회 "지오영" 전국약사탁구대회 2026. 4. 24.
한문은 우리 글이다. 한문과 한글은 우리 조상들 부터 편하게 섞어서 같이 썼다.지금도 한자와 한글을 연결하여 불편 없이 쓰지 않는가?한자가 우리 것인 이유다.북녁 北을 예로들면 우리는 북이라고 하지만, 중국은 베이라고 한다. 北 1.명사 north .동사 be defeated [ běi ]일본은 기따라고한다 きた [北] 1.북. 2.북쪽, 북녘. (↔南)문자가 먼저가 아니고 말을 표시 하는 수단이 문자인 것이다.그러니 발음 대로 쓰고 읽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우리는 북 또는 北이라고 쓰고 북이라 읽는데.중국이나 일본은 어떤가 베이, 기따 이렇게 말하면서 北이라 쓰고 읽으니, 어디서 가져다 쓴 것이기 때문이다.중국은 한자만 가져다 쓴 것이고, 일본은 우리 문명의 아류이기 때문에 한자, 가나를 같이 쓰면서 우리와 어순이 .. 2026. 4. 10.
도약 정기총회 2026. 2. 23.
자선다과회, 총회 2026. 1. 26.
일월성신, 육음칠정 서양의학에서는 텔로미어처럼 세포 말단까지 밝히고 있지만, 우리 몸은 세포가 제 각기 사는 것이 아니라, 각자 하나이지만 전체가 우리 몸으로 하나가 되어 사는 것이지요. 그래서 동양의학은 우리 몸 오장육부의 균형을 중시하여 정체관(整體觀)으로 우리 몸을 접근하는 것이지요. 우주자연에는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이 상존하는데, 현대과학은 보이는 것은 최고로 발전하였지만, 안 보이는 것은 인정하지 않고 있지요, 즉 동양의학의 기(氣)는 인정하지 못하고 있지요. 현대과학에서 우주에는 별들이 있지만 더 많은 것이 암흑물질이 있다고 밝히고 있는데, 동양에서는 일월성신이라고 보이는 해(일/日), 달(월/月), 별성(星), 안 보이는 별(辰)로 표현하는데 이 신(辰) 이 암흑물질이라 할 수도 있겠지요. (암흑물질이 최.. 2026. 1. 2.
송년 약산회 2025.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