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과 한글은 우리 조상들 부터 편하게 섞어서 같이 썼다.
지금도 한자와 한글을 연결하여 불편 없이 쓰지 않는가?
한자가 우리 것인 이유다.
북녁 北을 예로들면 우리는 북이라고 하지만,
중국은 베이라고 한다.
北 1.명사 north .동사 be defeated [ běi ]
일본은 기따라고한다
きた [北] 1.북. 2.북쪽, 북녘. (↔南)
문자가 먼저가 아니고 말을 표시 하는 수단이 문자인 것이다.
그러니 발음 대로 쓰고 읽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우리는 북 또는 北이라고 쓰고 북이라 읽는데.
중국이나 일본은 어떤가
베이, 기따 이렇게 말하면서 北이라 쓰고 읽으니, 어디서 가져다 쓴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한자만 가져다 쓴 것이고,
일본은 우리 문명의 아류이기 때문에 한자, 가나를 같이 쓰면서 우리와 어순이 같으나 읽는 것이 다르다.
한문과 한글은 체용(體用), 즉 음양이 어우러 진 것이다.
본질은 한자 쓰임은 한글인 것이다.
한문, 한자를 편하게 읽고 쓰기 위한 것이 한글인 것이다.
그러니 한자는 우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