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편하게 쓴 글

한문은 우리 글이다.

by 자연처럼 2026. 4. 10.

한문과 한글은 우리 조상들 부터 편하게 섞어서 같이 썼다.
지금도 한자와 한글을 연결하여 불편 없이 쓰지 않는가?

한자가 우리 것인 이유다.

북녁 北을 예로들면 우리는 북이라고 하지만,
중국은 베이라고 한다.
 1.명사 north .동사 be defeated  [ běi ]
일본은 기따라고한다 
きた []  1.북. 2.북쪽, 북녘. (↔)

문자가 먼저가 아니고 말을 표시 하는 수단이 문자인 것이다.
그러니 발음 대로 쓰고 읽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우리는 북 또는 北이라고 쓰고 북이라 읽는데.
중국이나 일본은 어떤가
베이, 기따 이렇게 말하면서 北이라 쓰고 읽으니, 어디서 가져다 쓴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한자만 가져다 쓴 것이고,
일본은 우리 문명의 아류이기 때문에 한자, 가나를 같이 쓰면서 우리와 어순이 같으나 읽는 것이 다르다.

한문과 한글은 체용(體用), 즉 음양이 어우러 진 것이다.
본질은 한자 쓰임은 한글인 것이다.
한문, 한자를 편하게 읽고 쓰기 위한 것이 한글인 것이다.

그러니 한자는 우리 것이다.

 

 

 

'편하게 쓴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위 먹었네  (0) 2026.07.30
콩이야 팥이야  (0) 2026.07.22
기가 막히면, 왜?  (0) 2025.11.05
발아생식  (0) 2025.11.03
경복궁 근정전  (0)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