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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쓴 글

기가 막히면, 왜?

by 자연처럼 2025. 11. 5.

기막히면 아프다.

그런데 기(氣)가 뭔데?
광음파(光音波)가 기라, 즉  정보를 가진 파동을 기라 한다.

우리들의  생각이나 감정이 지나치면 과부하가 걸려 경락으로 통하는 기가 막힌다.
이 경우 자연으로 받는 기가 경락을 통하여 5장 6부로 소통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이상이 생긴 것이 병이다. 
또한 잘못 돤 생활습관에서 병이오는데, 의식주와 생각, 감정이 올바르지 못하면 그렇다.

육음(풍한서습조열), 칠정(희노우사비공경)이 우리 내외의 기라
육음과 칠정 둘인 듯 하지만 하나라.
무서우면 춥고, 화나면 열나고, 고민으로 생각이 많으면 소화가 안 되고 등등

육음칠정(氣)이 오장육부와 연결되어 오가는 길이 경락이다. 
그러니 육음칠정이 과하거나 부족하면 병이 생기는 것이다
이를 바로 잡으면 기막힌 것이 풀어지면서 치유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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