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7수의 수호자 청룡
동방칠수 |
별의수 |
주천도수 |
12황도궁 |
12자리(次) |
해당지역 | |||
|
상징 |
의미 |
중국 |
우리나라 | ||||
각(角) |
용의 뿔 |
생성과 소멸 위엄과신용 |
2 |
12도 |
천칭궁(辰), 진12도∼저4도 |
壽星之次 |
鄭(태주) |
전라도 |
항(亢) |
목 |
조공을 받고, 송사 심리 등 |
3 |
9도 | ||||
저(저) |
가슴 |
천자가 침소 가는 길 |
4 |
15도 |
천갈궁(卯), 저4∼미9도 |
大火之次 |
宋(豫州) |
충청도 |
방(房) |
배 |
정치를 베푸는 명당, 四輔, 四表, 天마 |
4 |
5도 | ||||
심(心) |
엉덩이 |
명당(상과 벌을 주관) |
3 |
5도 | ||||
미(尾) |
꼬리 |
황후를 비롯한 후궁 |
9 |
18도 |
人馬宮(寅) |
析木之次 |
燕(幽州) |
함경도 |
기(箕) |
꼬리(항문) |
후궁, 八風, 변방부족 |
4 |
11도 | ||||
계 |
蒼龍 |
생성하고 베푸는 일 |
30 |
75도 |
3궁 |
3차 |
3국, 3주 |
3도 |
서방7수의 수호신 백호
서방칠수 |
별의수 |
주천도수 |
12황도궁 |
12자리(차) |
해당지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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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
의미 |
중국 |
우리나라 | ||||
규(奎) |
백호, 백호의 꼬리 |
하늘의 무기고 폭란을 방비 관개수로 |
16 |
16도 |
백양궁(戌) 규4도∼위6도 |
강루之次 |
노(서주) |
충청도 |
루(婁) |
새끼호랑이 백호의 몸체 |
하늘의 옥 병사 및 희생을 길러 공급하는 일 |
3 |
12도 | ||||
위(胃) |
새끼호랑이 백호의 몸체 |
주방 창고 오곡과 창고 |
3 |
14도 |
금우궁(酉) 위6도∼필11도 |
大梁之次 |
조(익주) |
평안도 |
묘(昴) |
새끼호랑이 백호의 몸체 |
하늘의 눈과 귀(정보), 서쪽을 주관 상사 |
7 |
11도 | ||||
필(畢) |
호랑이 , 백호의 몸체 |
변방병사의 훈련 구름과 비(우사) |
8 |
16도 | ||||
자(자) |
기린의 머리 백호의 머리와 수염 |
요새의 관문 군대의 척후 군량창고 |
3 |
2도 |
음양궁(辛) 필11도∼정10도 |
실침之次 |
진, 위 (익주) |
경기도 강원도 |
삼(參) |
기린의 몸체 백호의 앞발 |
효도와 충성 형벌을 다스림 변방의 수비 |
10 |
9도 | ||||
계 |
백호 |
무력의 방비 경계와 대비 |
50 |
80도 |
3궁 |
3차 |
4국 3주 |
4도 |
남방 7수의 신수 주작
남방칠수 |
별의수 |
주천도수 |
12황도궁 |
12자리(차) |
해당지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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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
의미 |
중국 |
우리나라 | ||||
정(井) |
주작의 머리 또는 벼슬(정수리 털) |
샘물,제후와 황제의 친칙 삼공을 주관 법령의 공평 |
8 |
33도 |
巨蟹宮(未) 정15도∼류8도 |
순首之次 |
秦(雍州) |
평안도 |
귀(鬼) |
주작의 눈 |
사망과 질병 제사지내는 일 간사한 음모를 관찰, 곡식 등 재물을 모음 |
5 |
4도 |
황해도 | |||
류(柳) |
주작의 부리 또는 벼슬 |
하늘의 주방, 잔치, 우레와 비 |
8 |
15도 |
獅子宮(牛) 류8도∼장16도 |
순火之次 |
周(三河) |
경기도 |
성(星) |
주작의 목 또는 심장 |
황후와 왕비, 어진 선비, 의상과 문양에 수를 놓는 일, 병란 또는 도적을 방비 |
7 |
7도 | ||||
장(張) |
주작의 모이주머니 위장 |
종묘와 명당, 그에 소용되는 보물이나 음식 |
6 |
18도 |
충청도 | |||
익(翼) |
주작의 깃촉 (날개) |
도를 이루게 하고 문서 및 전적, 광대와 가수, 변방국가의 사신 |
22 |
18도 |
雙女宮(巳) 장6도∼진12도 |
순尾之次 |
楚(雍州) |
전라도, 제주도 |
진(軫) |
주작의 꼬리 |
장군, 악부(노래화고 즐기는 일), 총재 |
4 |
17도 |
전라도 | |||
계 |
주작 |
예절 및 의식 풍성하게 베풂 |
60 |
112도 |
진궁 |
3차 |
3국 3주 |
5도 |
북방7수의 우두머리 현무
북방칠수 |
별의수 |
주천도수 |
12황도궁 |
12자리(次) |
해당지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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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
의미 |
중국 |
우리나라 | ||||
두(斗) |
거북과 뱀의 엉킴 |
하늘의 사당, 승상 또는 태재로 兵事와 수명을 주관 |
6 |
26과 1/4도 |
磨竭宮(丑),斗 11도∼女7도 |
星紀之次 |
吳(揚州) |
경상도 |
우(牛) |
뱀 |
희생(牛)과 관량(關梁) |
6 |
8도 | ||||
여(女) |
거북 |
작은 창고 혼인 시중 드는 여자 |
4 |
12도 |
寶甁宮(子),女 7∼危16도 |
玄효之次 |
齊(靑州) |
경상도 |
허(虛) |
거북 |
塚宰(묘당과 제사 등 죽음에 관한 일) |
2 |
10도 | ||||
위(危) |
뱀 |
총재, 하늘의 곳간 |
3 |
17도 | ||||
실(室) |
반룡 |
太廟, 천자의 궁실, 군량곳간, 토목공사 |
2 |
16도 |
雙魚宮(亥),危16 도∼奎4도 |
추자之次 |
衛(幷州) |
강원도 |
벽(壁) |
규룡 |
文章, 도서관, 토목공사 |
2 |
9도 | ||||
계 |
현무 |
죽음, 저장 및 수축공사 |
25 |
98과 1/4도 |
3궁 |
3차 |
3국 3주 |
3도 |
라고 사방 28수 별자리의 상징이 나와 있네요 여기 출처는 http://www.soolsa.com/ImportedFiles/cosmos/28su.htm 입니다.
육갑을 짚다."는 말은,
1. 간지(干支)로써 사람의 나이를 헤아리다.
2. 간지로 나타낸 연월일로써 사람의 길흉화복을 헤아리다.
라는 뜻인데, "육갑을 짚다"와 "육갑한다."를 같은 의미로 봤을 때,
손가락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 육십갑자를 손가락으로 헤아리며, 사람의 길흉화복을 점친다... 그 모습이 우스꽝스럽기도 하려니와 기본적으로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병신 육갑한다."는 "못난 사람이 엉뚱한 짓을 할 때 조롱조로 이르는 말." 이 됐다.
P.S_ 원래 욕이란 게 이런 식이다. "진지하지 못 하고, 깔보고 하는 편견 덩어리의 안 좋은 생각"들이 "화가 나서" 튀어 나오는 것이려니 하지만... 이번 욕의 경우 듣는 사람에 따라 진짜 "신체적 결함"이 있다면, 심각한 상처가 될 수가 있다. 그러니 알아서 조심하자.
흔히 육십갑을 하려면 손으로 천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과 지지(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집어 갑니다. 그래서 그 한번이 다 돌면 육십갑이고, 그 갑이 처음으로 돌아왔다고 해서 육십번째생일이 회갑이지요.
그런데 손가락이 한두개 없는 병신(이런 말은 설명상 어쩔 수 없군요)이 그 육십갑을 집을려고 하니 옆에서 보면 얼마나 웃기겠습니까? 그래서 파생된 욕이 "병신 육갑 떠네'입니다.
앞사람 설명은 그냥 육갑떤다는 말의 설명이고 욕으로 쓸 때는 꼭 같이 붙어서 "병신 육갑떠네"로되어 있지요
'병신(이) 육갑(六甲)하다'는 되지 못한 자가 엉뚱한 짓을 하다 는 의미로 쓰는 관용구입니다.
'병신'은 신체의 어느 부분이 온전하지 못하거나 모자라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고, '육갑'은 '육십갑자'를 의미합니다. 즉 온전하지 못한 사람이 '육십갑자'을 제대로 알기나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되지도 않게 엉뚱하게 행동하거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할 때 '병신 육갑'이라는 관용구를 쓰게 됩니다. 따라서 '육갑'은 '육십갑자'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남이 하는 언동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로 의미가 전이되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우리말 배움터 자료실에 있는 '욕의 철학'이라는 글의 일부입니다.
-> 병신 육갑하네.
病身(병신)의 辭典的(사전적) 의미는 불구자나 병든 몸, 또는 智力(지력)이나 재질이 변변치 못한 사람을 가리킨다. 그러나, 지금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병신이 아닌 온전한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단지 불구자가 아니라고 온전한 사람이라 말 할 수 있을까? 육체적인 병신보다 마음이 병신인 사람이 이 세상에는 더 많다. 서로 私利私慾(사리사욕)을 챙기기 위해서
헐뜯고, 싸우고, 죽이고, 자기의 주장을 굽히지 않으려고 語不成說(어불성설)을 늘어 놓는가 하면 一身(일신)의 안녕과 가족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蔓延(만연)하는 이기주의. 이런 세상에
서 사는 사람은 모두 병신이다. 진정으로 온전한 사람도 병신들의 세상에서는 병신이다.
이렇게 병신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이 욕은 욕이라는 의미로서 보다는 철학적인 의미로서 해석을 하고싶을 따름이다.병신이 六甲(육갑)을 맞았으니 이것은 치욕이다. 병신으로 그
리 오래 살았으니 세상이 얼마나 오염이 되었을까. 또 얼마나 많은 병신들이 육갑을 향해 달리고 있을까.
이 내용은 병신으로 육십 년이나 살아 어려움을 많이 겪음을 의미하여 겉으로 드러나는 의미보다 그 욕이 주는 느낌이나 철학을 고찰했습니다.
내용출처 : 우리말 배움터
육갑//// 갑자, 갑인,갑진, 갑오,갑신 ,갑술
조선조 중기 청나라의 침입에 대비해 강화에 성을 축조했다.
인조는 이곳을 지킬 장수를 천거하게 했는데
우의정이 김류의 아들 김경징이란 자를 추천했다.
김경징은 인조에게 자신은 조화를 부려 육갑(六甲)의 신장(갑옷과 투구로 무장한 귀신등을 일컫는 말)들을 부를수 있다고 자랑했다.
인조가 직접 불러보라 하자 김경징은 중얼중얼 주문을 외자,
그러자 키가 수십척이나 되는 거인들이 칼을 차고 나타났다.
인조가 흡족해서 김경징을 강화성을 지킬 장수로 임명했다.
장수가 된 김경징은 매일 여자를 끼고 술만 퍼마시며 놀았다.
청나라 10만대군이 쳐들어왔다.
인조는 왕세자와 비빈들을 모두 김경징이 수비하는 강화성으로 피신시켰다.
김경징은 청군이 밀려오고 있는데도 신장만 믿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드디어 청나가 군대가 코앞에 다다르자 그제서야 향불도 피우고 신장들을 불렀다.
그런데 신장들이 나타나지 않았다.
몇번이고 반복한 뒤에 겨우 한명의 신장이 나타났다.
김경징이 다른 신장들은 왜 나타나지 않냐고 묻자..
그 신장이 대답하길 "다른 신장들은 청태종이 불러서 모두 천자를 따라갔다"
믿었던 신장들이 오지 않자 김경징은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했다.
왕세자 비빈들은 모두 청군에 포로...
적군이 쳐들어오는데도 귀신을 부를 궁리나 한 김경징은 진정한 병신육갑.
병신육갑하다 : 온전치 못한 자가 엉뚱한 일을 벌이다 (관용구)
[청구야담]에 나오는 내용이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