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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면 몸도 바뀐다 서양의 양자역학에 의해서도 밝혀진 바와 같이(초끈이론) 우주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를 끊임없이 진동하는 끈이라 했는데, 이것을 동양에서는 기(氣)라 하고,에너지가 물질을 창조하는데, 氣(생각)=에너지 라 (氣=정보가 있는 파동)그러니까 생각이 물질을 만든다는 거지요.기가 물질을 만든다는 얘기가 되지만, 생물에는 氣味가 있다는 얘기도 되지요.그래서 좋은 에너지(기/생각)를 넣어주면 생물의 속성도 달라지겠지요.사람도 마찬가지라그러니 생각이 바뀌면 몸이 바뀌는 거지요.그래서 생각을 긍정적으로 편하게 하면 병이 낫게 되지요.구체적으로육음칠정이 氣라, 이 氣의 통로가 경락이고,이경락을 통해 오장육부로 기운이 전달되는데생각이 많으면 기가 막혀 병이 생기는데 (희노우사비공경/칠정이 氣라)이것을 정리하면 병이 나을 수 .. 2025. 2. 7.
생식 보다는 발효식 생식 3, 화식 5, 발효식 7 우리가 먹는 먹거리 소화율이라고 해야 하나 흡수율이라고 해야 하나요?날 것이 과연 우리 몸에 좋겠느냐는 것입니다.숨 죽여 먹어야 하는 것은 살짝 데치든 볶든 해서 숨 죽여 먹는 우리 선조들의 슬기가 생활 속에 저절로 배어 있었는데, 요즘 먹거리 가지고 장난하는 사람들, 자칭 좋은 요리사들이 국적불명의 이상한 음식을 쏟아 내고 있네요삶아 먹어야 할 것은 삶아 먹어야 하는데 날로 먹고, 구어 먹고 등등....생으로 먹는 생식이 좋았다면 수천년동안 익혀 먹는 화식이나 발효식을 먹을 이유가 없었겠지요먹거리 식물이든 동물이든 자기를 지키고자 하는 것(독소)을 가지고 있는데,생으로 먹었을 때 우리 몸에 안 좋으면 안 좋았지 좋을 리 없다는 거지요.조개류나 굴등 흔히 먹는 것도 피하는.. 2025. 2. 6.
칠석의 유래 칠석의 유래  음력 7월 7일을 칠석(七夕)이라 한다. 이 날은 1년 동안 서로 떨어져 있던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 이라고 하는데, 그들의 애틋한 사랑에 대한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하여 내려온다. 하늘나라 목동인 견우와 옥황상제의 손녀인 직녀가 결혼하였다. 그들은 결혼하고도 놀고 먹으며 게으름을 피우자 옥황상제는 크게 노하여 견우는 은하수 동쪽에, 직녀는 은하수 서쪽에 떨어져 살게 하였다. 그래서 이 두 부부는 서로 그리워하면서도 건널 수 없는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애태우면서 지내야 했다. 이러한 견우와 직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들은 까마귀와 까치 들은 해마다 칠석날에 이들을 만나게 해주기 위하여 하늘로 올라가 다리를 놓아 주었으니 그것이 곧 오작교(烏鵲橋)이다. 그래서 견우와 직녀는 칠석날이 되면.. 2025. 2. 5.
수태음폐경(手太陰肺經) 수태음폐경(手太陰肺經)한마디로 요약하면폐금(金)이라는 그릇으로 태음(습,濕)이 오가는경락이다.그래서 폐는 오행으로 금(金,收)에 해당 하므로(체(體))밑으로 내려주는 기운을 가진 가을(金)에 해당 한다고 보니기운을 신(水)로 숙강 시킨다고 설명하는 거지요.(金生水)그럼  폐가 발산 하는 기능이 있다는데, 이건 무어냐?매운 것을 먹고나면 매워서 확~학 불어내잖아요.발산 시키는거지요.그래서 辛(매운맛)은 금에 해당하고,신온해표약, 신양해표약이 표를 열어 발산(발한) 시키는 약인 거지요.그래서 폐(金)이  선발,숙강한다고 하는 거지요.폐는 오행으로 금(金)인데 조금(燥金)이라고 하는데그래서 폐는 조해지기 쉬운 것이라 봅니다.  (폐가 燥 해져서 오는 것이 폐결핵이지요) 연결되어 들어오는 경락의 기운은 태음(습.. 2025. 2. 5.
천상이십팔수 우주에 있는 별들을 우리 선조들은 자미원, 태미원, 천시원과 28수로 별을 구분하고 명명하는 천상열차분야지도(천문도)를 만들었지요.조선 태조가 돌에 새겨 만든 천상열차분야지도와 숙종이 만든 천상열차분야지도가 경복궁 옆 고궁박물관에 있습니다. 천상이십팔수를 외우는 것은 별기운을 받기 위함이지만 더불어 주변의 귀신을 쫓는 효과가 있습니다.천상이십팔수(天象二十八宿)에동방청룡칠수(東方靑龍七宿)는 각항저방심미기(角亢氐房心尾箕)오 북방현무칠수(北方玄武七宿)는 두우여허위실벽(斗牛女虛危室壁)이며 서방백호칠수(西方白虎七宿)는 규루위묘필자삼(奎婁胃昴畢紫參)이요 남방주작칠수(南方朱雀七宿)는 정귀유성장익진(井鬼柳星張翼軫)이라 천상삼원(天象三垣)에 태미원(太微垣)은 건곤비세거호주작익진지상(乾坤否世據乎朱雀翼軫之上)이오 천시원(天.. 2025. 2. 4.
태세의문심법 天象二十八宿東方靑龍七宿 角 亢 氐 房 心 尾 箕北方玄武七宿 斗 牛 女 虛 危 室 壁西方白虎七宿 圭 婁 胃 昴 畢 紫 參南方朱雀七宿 井 鬼 柳 星 張 翼 軫天象三垣太微垣 乾坤否世據乎朱雀翼軫之上天市垣 否泰於中乘乎靑龍氐尾之背紫微垣 四天三垣北辰中宮泰世開元泰世醫門心法天陽之一炁(心火) 下交於腎(仙骨尾椎)烝動腎水 化炁上騰補腦然後 布於周身 四肢百骸五臟六腑 爲內營外衛之氣 2025. 2. 4.
經 絡 圖 經 絡 圖 土         三焦  (百會 巨闕 中脘 神闕)金         大腸       陽維脈      二間 木           擔           帶 脈    陽陵泉水         膀胱      陽蹻脈       飛揚 火         小腸        督 脈        小海 火        心包 (會陰 神闕 中脘 巨闕) 水          腎        陰蹻脈        陰谷 木          肝        陰維脈        中都 金          肺          任 脈         少商 土          脾          衝 脈         大都 2025. 2. 4.
약물 귀경 약물 귀경 溫凉補瀉心당귀,작약,오수유,육계,창출,백출,석창포서각,생지황,우황,죽엽,주사,맥문동,황련,연교원지,복신,천문동,맥문동,토사자,인삼,금박,은박황련,고삼,패모,전호,울금小腸파극,회향,오약,익지인모근,통초,황금,천화분,활석,차전자모려,석곡,감초총백,소자,속수자,대황肝목향,육계,반하,육두구,필발,빈랑별갑,황금,용담,결명자,시호,영양각모과,아교,천궁,황기,산수유,산조인,오가피청피,작약.시호,전호,서각,진피,용담膽귤피,반하,생강,계피황려,황금,죽여,시호용담당귀,산수유,산조인,오미자청피,황련,시호,목통,작약脾향부자,사인,목향,육두구,익지인,곽향,정향,부자치자,황련,석고,백작약,승마,연교,황금,고삼인삼,황기,백출,복령,진피,반하,건강,맥아,산약파두,삼릉,지실,적작약,대황,청피,신곡,산사자胃정향,백두구,초두.. 2025. 2. 4.
八卦 六經 八卦 坤 艮 坎 巽 辰 離 兌 乾 ☷ ☶   ☵   ☴ ☳   ☲  ☱ ☰ 地 山 水 風 雷 火 澤 天 任 陽明 太陽 厥陰 少陽 少陰 太陰 督 陰 陽 陽 陰 陽 陰 陰 陽  燥 寒 風 暑 火 濕  긍 부 부 긍 부 긍 긍 부  1차 2차 3차 3차 2차 1차  1차 身體 2차 感性 3차 知性 2025. 2. 4.
체질의 올바른 이해 요즈음 매스컴이며, 약사, 한의사 할 것 없이 언급하는 체질론의 허실과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일반인조차도 “나는 태음인이니까.... 어쩌고저쩌고.......” 잘 못된 내용을 떠들고 다니는데, 잘 이용하면 올바른 건강과 치료를 위한 좋은 방편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몸을 해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지는 않았는가? 체질에 대한 언급은 황제내경으로 유명한 황제시대에는 체질분류법으로, 현대의학의 의성이라는 히포크라테스 시대에도 사대기질론으로 있었으며, 이는 사람을 치료하는 의학이 발달한 동양이나, 400여년 전까지의 서양에서 연구되었으며, 현미경의 발명과 세균의 발견 이후병을 치료하는 서양의 기계론적 의학이 발달하면서 급격히 위축되었다. 100여년 전 이제마선생은 우리 고유의 체질이론을 동의수.. 2025. 2. 4.
치유의 올바른 개념 일찍이 히포크라테스는 “세상에 병이란 없다. 단지 병든 인간이 있을 뿐이다.”라고 하였으나 최근 100년간의 ‘눈부신’ 과학과 의학의 발전은 인간의 몸을 세포의 분자단위까지 분석하고 각 기관을 마치 기계의 부속으로 취급하여 병만을 규명하고 그 부분의 이상만 제거하면 치료가 되는 양, 병든 인간은 도외시해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현대의학이 보는 인간의 몸은 시. 공간적으로 분리된 기계적인 물질의 집합체이며, 마음과 몸은 서로 분리된 독립적이라는 파라다임에 근거한 것인바, 최근의 환자중심, 의식개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각종의 대체의학적 치료방법에 대한 이해나 반론의 근거를 제기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본질적으로 인체는 고형의 물질 일 뿐 아니라 에너지와 정보로 이루어져 있으며, 독립적이 .. 2025. 2. 4.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파악하면 몸이 자신이 느끼기에 어딘가에 불균형이 생겨 바로 잡고자 하나 몸의 주인인 '나'가 인식하지 못하여 그 불균형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면 어찌 될까요? 그것이 쌓여 병이 되는 것이지요.우리 몸 어디선가 몸이 원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이 몸이 가지고 있는 中和적 균형이 흐트러져 불균형이 생겼다는 것이겠지요.그러나, 그것이 정서적이든 육체적 불균형이든 간에 우리 몸은 바로 잡으려는 항상성이 있어 대부분 균형적 상태로 돌아가는데이 불균형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때 우리 몸은 몸의 주인에게 보다 강렬한 신호를 보내겠지요 소위 아픔(통증) 이라는 것을.....그래야 몸의 주인이 보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니까요.신호를 받은 몸의 주인이 그 불균형의 원인을 자각하고 해결하면 병이라는 단계로 가지 않겠지요.예를.. 2025. 2. 4.